얼마전 제가 겪은 경험담 입니다.
어느 비오는날 wiper 가 서 버려서 제 고물차를 이제는 버려야 하는가 생각 하다가 (일본차는 수리비가 많이 나옴), 우연히 이웃집 아저씨가 65년산 FORD 자동차를 뼈대만 구입해서 다시 build 하는걸 보고 고민을 얘기 했더니,
1. FUSE 점검.
2. Hood 를 열고 Wiper Motor 점검. 여기까지는 특별한 공구가 필요없음.
3. Hood를 연 상태로 유리창 아래부분을 뜯어서 Arm 이라 부르는 part 가 오래되서 연결 부분이 닳아 버린걸 발견.
Arm 이 Wiper 에 연결된 상태에서 좌우로 움직임. 조그만 쇠막대기 모양.
Dealer 에 가서 $16 에 part만 구입해서 15분 만에 갈아끼움.
돈 보다도 자동차 정비에 관한 지식을 배울수 있어서 무척 즐거웠읍니다.
미국에서는 수리비가 엄청나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봐 올렸읍니다.
다른 경험도 공유하고 싶으나 다음에 올리지요.
목사님 한번 오신다더니 연락이 없으시네요?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