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시간: 30분)
서론:
과연 우리는 오판하지 않는가?
많은 사형언도의 경우 오판의 경우가 많다고 한다.
과학이 발달하게 되자 유전자 검사 등으로 인해 과거 내려진 판결이
오판으로 판명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또 우리는 첫 인상, 선입견 등으로 판단할 때가 많다.
본론:
그러나 성경은 어떻게 말하는가?
우리는 율법의 입법자가 아니다.
율법의 준행자일 따름이다.
율법의 최대 결과는 바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리고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는 것이다.
이것이 율법의 결론이다.
사랑한다는 의미가 무엇인가?
그 사람에 대한 포기를 하지 않는 것을 말한다.
또한 마지막 판결은 누가 해야 정당한가?
인간이 인간을 마지막 판결할 수 없다.
오직, 하나님만이 하신다.
그러므로 천국에서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을 판결하기 전까지
우리가 해야 할 일은
한 영혼도 끝까지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