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까지 쟌 스타트 목사님의 책을 그래도 많이 읽어 왔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분의 책은 신학적으로도 깊이가 있고
영성면에서도 깊이가 있으며,
신학을 전문적으로 공부하지 않은 성도님들께서
교리 및 신앙생활의 넓이와 깊이를 넓히는데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가운데
"나는 왜 그리슫도인이 되었는가"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제목 자체가 매우 흥미로운데
내용은 흥미를 넘어서 매우 진지하게
정확하게
그리고 호소력있게 글이 전개되어 갑니다.
이 책은
소망 말씀학교(Hope Bible School) 한 과목인
"기독교의 기본진리"(Basic Christianity) 과목의 교재 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강추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