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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신명기강해10] 말씀 붙잡고 살아가야 할 절대적 이유 (신 29:1-29)
[새벽-신명기강해10] 말씀 붙잡고 살아가야 할 절대적 이유 (신 29:1-29)
모세는 일생의 마지막 유언으로 신명기서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선포한다.
자신의 죽음 바로 앞에서.
유언을 함부로 말할 사람이 있겠는가?
유언을 함부로 들을 사람이 있겠는가?
모세 유언의 결론은 무엇인가?
'말씀 붙잡고 살라'는 것이다.
말씀은 출애굽 세대 뿐만 아니라, 광야에 거주한 지 40여년이 되는 광야 세대에,
그리고 곧 입가나안 할 가나안 세대, 그리고 현대의 우리들에게까지 다 적용되는
'전시대성', '전세대성' 모두를 갖고 있다.
말씀대로 살지 아니하면, 언약백성인 이스라엘 사람들도 모든 저주를 받게 된다고 하셨다.
말씀의 엄중성을 말한다.
말씀에는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는 하나님만의 영역이 있다(truth in itself)
그러나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영역 또한 있다(truth for us).
이 두 영역에 대한 구분을 할 때 만이, 우리는 말씀에 대한 함부로 오해를 하지 않고,
순종의 자세를 취하게 된다.
논리와 지식으로만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논리를 넘은 초논리의 영역 또한 있음을 믿는 참된 믿음의 자세로 나아가게 된다.
그 말씀으로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셨다.
그 말씀으로 세상을 구원하시고, 심판하신다.
그 말씀이 육신이 되셨다. 말씀은 참된 구원을 이룩하게 하는 생동적인 것이다.
말씀은 사람이 붙잡아야 할 유일한 기준이요, 길이다.
이래도 말씀을 안 붙잡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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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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