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수/한윤경 성도님 심방을 하였습니다.
따님인 김 별 어린이와 함께 기념 사진을 한 장 찰칵!
소망의 모든 어린이들이 미래의 교회 주역이 될 줄 믿습니다.
말씀과 기도로 모든 어린이들을 양육합시다!
매 주 수요일 저녁 8시 30분 기도의 자리는
특별히 우리의 육적, 영적 자녀들을 위해서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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