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치영 형제

by AAHC posted Dec 13,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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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을 마치고 귀국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어디서나 주님의 제자로 삽시다.

또 다시 한국에서, 앤아버에서 뵙시다.


(목회자와 점심교제후 셀카 한장~ 찰칵!)

(이 곳이 어딘지는 '포'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실 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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