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창세기강해3] 하나님 형상으로 창조함 받은 의미 & 인간(특히 크리스챤)이 져야 할 책임 (창 1:26-2:3)

by AAHC posted Jan 03,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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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1:27)

사람간의 관계는 삶의 가장 기본이다.  자아관, 대인관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기초이고, 핵심이다.   관계의 출발은 바로 대신관에서 시작한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함을 받았다.  따라서 인간 형상의 본질되시는 하나님께로 향할 , 하나님을 마음 다해서 경배할 사람은 본질에 충실하게 된다.  기본적인 참된 만족을 얻게 된다.

 

그리고 참된 만족이 있을 , 자아관도, 대인관도 가장 올바르게, 건강하게 된다.  대신관이 무너지면, 자아관도, 대인관도 건강하지 못하고, 왜곡된다.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존재이므로.  다른 사람을 존중해야 한다.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존재이므로.

 

 

다스리라”(rule over, 1:28)

사람에게만 모든 자연을 다스리는 권한을 주셨다.  다스릴 있도록 하나님의 형상의 기능적 능력 또한 주셨다.  모든 영역을 하나님의 관점에서 다스려야 한다.  모든 것이 저절로 돌아가도록 하지는 않으셨다.  어떤 영역은 가능적인 영역만 주심으로 사람이 최선을 다해서 하나님의 뜻대로 개발할 , 영역은 크게, 귀하게 개발된다.  그래서 사람은 노력해야 한다.  개발해야 한다.

 

신앙인,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로 훼손된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한 그리스도인들은 이런 의미에서 부지런해야 한다.  삶의 모든 영역에서 최선을 다해서 일해야 한다.  기독교인이 부지런하지 않는 것은 죄를 짓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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