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 Priceless
이 두 단어를 어떻게 번역하면 될까?
전자는 ‘공짜’이고, 후자는 ‘값없음’이라 할 수 있을까?
직역을 하자면 그렇다.
그리고 별 차이가 없어 보인다.
그러나 그 의미를 생각해 보면, 이 둘의 차이는 하늘과 땅의 차이다.
전자는 그냥 거저 주는 공짜이다.
후자는 값이 너무나 커서 값을 매길 수 없는 것을 의미한다.
기독교인들이 흔히 혼돈되는 것은
구원을 ‘공짜’라고만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구원은 그리스도의 보혈의 값이기에,
그 값을 가치로 환산할 수 없을만큼 큰 것이기에
Priceless 라고 표현한다.
그리고 그 priceless 는 ‘값없음’이라고 표현하기 보다는
‘값을 매길 수 없음’이라고 해야 한다.
이 개념이 정립될 때
성도는 스스로를 고귀한 자,
은혜에 감사하는 자,
구원에 감격하는 자,
생명주심에 겸손한 자,
그리고 영생으로 인한 겸손한 담대함을 갖는 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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