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많이 내리는 가운데 새해 첫 예배가 성찬예배로 드려졌습니다.
온 공동체가 '시온의 영광'을 찬양대와 함께 찬양하고, '성찬의 의미'에 배헌석 목사님께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특히, 찬양대의 새로운 찬양복이 눈에 띄었는데요.
찬양대원들과는 달리 성도들을 향해 지휘자의 등에 달려 있는 문양이 독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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