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방가서 함께 말씀 나누며, 기도하는 가운데...
어느새 예쁘게 잠든 태인이... (태호 동생 & 김헌정 집사님/박지현 성도님 아들)
... 어린이들을 위하여 심방 중 설교를 너무 오래하면 안되겠다고 생각하면서... ^ ^ (사진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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