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마태복음묵상12] 신앙을 관계중심, 과정중심으로 이해하는 측면이 분명히 있어야 함! (마태 6:1-18)
'영생'을 이미 얻은 성도, 하나님의 자녀 라는 가장 존귀한 직분을 받은 성도!
더 이상 무엇을 더 결과로 바랄 것인가?
그렇다면 영원한 현재, 즉 과정
그리고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원수까지 끝도 없이 사랑하는 자세, 즉 관계
이 둘은 신앙 생활의 성숙도를 위해서 가장 필요한 자세이다!
신앙은 관계중심, 과정중심으로 이해하는 측면이 있어야 한다.
그럴 때, 교회와 성도는 세상을 향하여 참된, 순수한, 끝도 없는 사랑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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