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너야
“조금 구겨졌다고 만 원이 천 원 되겠어? (김난도. “아프니까 청춘이다”에서)
삶에서 실패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일에 대한 실패’이지,
‘내 인생이 실패한 것’은 아닙니다.
자녀가 성적이 나쁘면 ‘호적에서 뺄거야’라고
엄포를 놓는 부모님이 계셔도
실제로 ‘호적에서 제외시키는’ 그런 부모님을
보지는 못했습니다.
실패를 해도 자녀는 여전히 사랑스러운 자녀입니다.
하나님은 내 삶의 실패를 인생의 실패로 보시지 않습니다.
나도 나 자신을 그렇게 보아야 합니다.
그 아버지의 눈으로 탕자가 자신을 바라 볼 때
탕자는 아버지께 ‘그 모습 그대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자아 회복이 참된 회복의 첫 걸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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