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마태복음묵상64] 삶의 무게 중심을 어디에 두는가? 나 자신인가? 하나님인가? 결국 이웃을 향하지 않는다면...(마 23:13-22)
결국,
내 마음의 무게 중심이 '나'가 아닌 '하나님'이 되지 않는다면...
결코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할 수 없게 된다.
가식적 사랑만 할 뿐이다.
결국,
내 마음이 이웃을 향하여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이 되지 않는다면...
나는 외식하는 자이다.
바리새인과 같은 율법주의자이다.
소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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