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로마서묵상14] 성령에 대한 올바른 성경적 이해가 있어야, 생명과 성숙의 신앙인으로 살아갈 수 있다! (롬 8:1-17)
한국 교회에서 성령에 대한 불균형적인 이해로 인해 갖게 된 폐해는 매우 크다.
성령님은 사도행전에만 나타나는 분이 아니시다.
구약에도 나타나시고, 복음서에도 나타나신다.
특히 누가복음에 나타난 성령님의 사역, 그리고 요한복음에 나타난 성령님의 사역을
온전히 이해할 때,
그리고 사도행전에 나타난 성령님의 사역을 함께 이해할 때
치우치지 않는 성령님으로 인도함 받게 된다.
성령님은 죄를 깨닫게 하시는 분이시다(요한복음 16장).
성령님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케 하시는 분이시다(고전10장).
성령님은 육적인 삶의 영역을 성령, 즉 거룩의 삶으로 인도하시는 분이시다(롬 8장).
성령님은 생명과 평안을 주시는 분이시다(롬 8장).
성령님은 이렇게 전인적으로 역사하시는 분이시다.
신앙의 출발도, 과정도, 열매도 성령님으로 인도함 받을 때, 가장 생명력있는, 강력한 신앙의 삶을 살아가게 된다.
그래서 신앙인은 매 순간 성령님을 의지함으로, 깨어 있는 자가 될 수 있다.
성령님으로 시작하였기에...
성령님으로 인도함 받을 수 있는 유일한 존재가 크리스챤이라면...
그렇게 살지 않는 것은 직무유기이다.
세상에 영적인 삶을 건강하게, 제대로 보여 줄 수 있는 자들이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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