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로마서묵상15] 성도가 이 땅에 사는 동안 '성화'(Sanctification)에 올인해야 하는 이유! (롬 8:18-30)

by AAHC posted May 16,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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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로마서묵상15] 성도가 이 땅에 사는 동안 '성화'(Sanctification)에 올인해야 하는 이유! (롬 8:18-30)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니...'(19)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22)

 

죄로 물든 세상은 올바른 갈 길을 찾고져 하나 결코 올바른 길을 찾지 못합니다.

찾을 수 없습니다.

 

한계있는 피조물이, 한계있는 죄인이 이룩할 수 있는 세상은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성도를 왜 구원시키셨고, 이 땅에 살게 하실까요?

하나님 나라가 그렇게 좋으면 구원받았을 때 불러가실 것이지,

왜 이 땅에 살게 하시는 것일까요?

 

그것은 이 땅을 성도가 '거룩하게 하는' 소명을 받은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물질의 영역, 관계의 영역, 직업의 영역, 내면의 영역 등 삶의 모든 영역을

이미 거룩을 체험한 성도는 거룩하게 해야 할 의무가 있는 자들입니다.

 

'칭의'받았다고 좋아만 한다면 성도는 자신에게 주어진 의무를 다 하는 자들이 아닙니다.

성도는 목숨걸고 '성화'를 위해 기도하고, 말씀읽고, 성령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성화'는 완벽하게 '거룩'하게 될 수는 없지만, '영화'(glorification)를 소망하면서

최대한의 거룩의 삶으로 나아가야 하고, 나아갈 수 있는 것을 말합니다.

 

성령님을 의지할 때, 성령님으로 인도함 받을 때(driven by the Holy Spirit)

성도는 거룩으로 인도함 받습니다.

 

그 거룩함으로 이 세상의 모든 영역에 나아가야 합니다.

직장에, 사회에, 관계에, 물질 영역에, 내면 영역 등에...

 

'영화'를 기대하면서

성도는 이 땅에 사는 동안 '성화'에 올 인 해야 합니다.

 

그래야 그 성도들이 살아가는 세상은 거룩하게 되고,

하나님 나라가 건설됩니다.

 

꼭 그래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 세상은 거룩을 상실했기에

지금 탄식하며, 고통을 겪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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