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216.181) 조회 수 910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사람이 가운데로 다니는데…”(3:25)


 

교회는 하나님을 세상에 보여 주는가?  교회에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가?  하나님은 누구와 함께 하시는가?

 

질문은 교회가 스스로를 향하여 던져야 가장 중요한 질문중의 하나이다.  하나님의 임재를 보여 주지 못한다면 일반 종교기관, 세상의 어떤 모임과 전혀 구별이 없는 능력을 잃어 버린 집단이 되어 버리고 것이기 때문이다.  건물이 능력이 아니다.  외형이 능력이 아니다.  하나님의 임재가 능력이다.

 

하나님은 누구와 함께 하시는가?  진리를 붙잡는 자와 함께 하신다.  하나님은 진리이시기에, 진리를 붙잡는 자와 하나님은 함께 하신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진리를 붙잡았다.  이방 신상은 인간의 탐욕스러운 욕심의 발현이다.  느부갓네살 왕의 더러운 인간 야욕의 성취를 가능케 하는 도구였다.  하나님의 유일하심을 모독하는 신상이었다.  사랑으로 섬기는 진리의 통치원리를 정면 반대하는 비진리에 입각한 정치 술수였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몸으로 비진리를 진리로 맞섰다.  소위, 몸으로 풀무불을 향하여 걸어 들어갔다.   몸으로 진리를 향해 전진하였다.

 

속에 하나님이 함께 계셨다.  하나님은 진리이시기 때문이다.  풀무불이라는 가장 극한 고난 속에서, 가장 극한 난관을 통해서 오히려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거하였다.  풀무불 속에서도 진리는 진리이기에진리를 향하여 그들에게 진리되시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다.

 

오늘날 교회는, 성도는, 자신은 하나님을 세상에 보여 주는가?


새벽 Q.T.

Dawn Q.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832 [새벽-살전묵상1] 복음!!!!! (살전 1:1-10) file 2014.07.03 9387
831 [새벽-다니엘서묵상/끝] 부활!!!!! (단 12:1-12) file 2014.07.03 9456
830 [새벽-다니엘서묵상21] 오직 하나님을 아는 자만이...! (단 11:20-35) file 2014.06.28 9000
829 [새벽-다니엘서묵상20] 더럽고 추악한, 무지한 역사를 바르게 인도하는 유일한 길! (단 11:1-19) file 2014.06.27 8887
828 [새벽-다니엘서묵상19] 항상 기도하라! (단 10:10-21) file 2014.06.26 9069
827 [새벽-다니엘서묵상18] 큰 전쟁을 어떻게 볼 것인가? 어떻게 이길 것인가? 지금 준비하라! (단 10:1-9) file 2014.06.26 9264
826 [새벽-다니엘서묵상17] 지금 준비해야 합니다! (단 9:20-27) file 2014.06.26 8544
825 [새벽-다니엘서묵상16] 늘 깨어 있음! (단 9:1-19) file 2014.06.26 9551
824 [새벽-다니엘서묵상15] 역사의 최후 승리자! (단 8:15-27) file 2014.06.26 8198
823 [새벽-다니엘서묵상14] 지도를 보고 가야 바르게 가듯이, 성경을 보고 가야 바른 길, 바르게 갈 수 있다! (단 8:1-14) file 2014.06.25 9004
822 [새벽-다니엘서묵상13] 왜 우리는 훈련해야 하는가? 다니엘은 평생 영성 훈련으로 세상에서 승리하는 성도가 되었다! (단 7:15-28) file 2014.06.25 8385
821 [새벽-다니엘서묵상12] 어떤 나라가 영원한 나라인가? 그 나라를 건설하는 자를 뭐라고 부르는가? (단 7:1-14) file 2014.06.19 8974
820 [새벽-다니엘서묵상11] 모든 상황 가운데 기도! 그렇게 기도하는 자가 진정으로 승리한다! (단 6:16-28) file 2014.06.19 8276
819 [새벽-다니엘서묵상10] 기도의 능력! (단 6:1-15) file 2014.06.19 9500
818 [새벽-다니엘서묵상9] 누가 참된 왕인가? (단 5:1-31) file 2014.06.19 10366
817 [새벽-다니엘서묵상8] 절대 행복, 절대 평안을 누리는 길! 그 평안을 누리고 있습니까? (단 4:1-18) file 2014.06.13 9063
» [새벽-다니엘서묵상7] 교회는 세상에 하나님을 보여 드리는가? (단 3:19-30) file 2014.06.12 9107
815 [새벽-다니엘서묵상6] 풀무불 앞에서 머뭇거리지도 않고, 떨지도 않기 위해서는...! (단 3:1-18) file 2014.06.11 9487
814 [새벽-다니엘서묵상5] 진리는 설명도 하고 설득도 해야 하지만, '선포'해야 하는 문제이다! (단 2:31-49) file 2014.06.10 9553
813 [새벽-다니엘서묵상4] 누가 빛을 갖고 있는가? 빛을 갖고 있는 사람이 길을 안내할 책임이 있다! (단 2:14-30) file 2014.06.10 9352
Board Pagination ‹ Prev 1 ...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 112 Next ›
/ 11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