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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공부반] 바울의 핵심 신앙 사상 (2) -칭의론을 중심하여!
[평생 성경 공부 반] 바울 서신 연구 – 바울 신학 핵심내용 연구 (2): 칭의론 & 화목론
바울 사상의 의의
복음에 대한 바울의 정립
구약 유대사상, 바리새적 사상, 헬라 사상, 구약과 신약, 교회론, 교회와 세상의 관계, 이원론, 종말론 극복 등.
현대 크리스챤이 가져야 할 자세 제시
참고서적:
헤르만 리델보스 “Paul An Outline of His Theology”(바울신학)
Bruce M. Metzger “The New Testament: its background, growth, and content”(1965)
레슬리 뉴비긴: 다원 주의 사회에서의 복음
그 외 벌코프 & 로이드 존스
신앙론 & 구원론
죄:
죄의 전가성, 오염성(롬 1)
죄의 보편성(롬 3:9)
죄의 무기력성: 이는 혈과 육의 얘기가 아님 (갈 1:16, 고전 15:50, 엡 6:12)
죄의 부패성(롬 7:5, 7:14, 롬 8: 6, 갈 5:19, 갈 6:8, 엡 2:3)
구원은 단순히 개인 구원만을 다루는 것이 아님-전반적 영역의 자유를 말함
고전후: 헬라의 그노시스(영지주의)와의 대결-이원론적인 사상 / 그래서 육의 타락으로부터의 자유
살전후-미래와 관련된 문제. 즉 종말에 대한 성경적 정립
골-세상의 권세자들에 대한 자유
엡-교회의 머리로서의 그리스도의 위치와 중요성. 즉 교회 안에서 참된 하나됨, 자유가 있는가
화목: 하나님과/사람과/자연의 영역과
칭의
하나님의 의에 대한 두가지 이해: 롬 1:17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롬 3:21
하나님의 속성이나 활동
하나님이 자신을 의로운 분으로서, 자기의 구원하시는 의로움 가운데서 계시하셨다-하나님 중점적인 관점
인간이 하나님의 심판에 견딜 수 있기 위해서 인간이 소유해야만 하는 어떤 것이라고 보는 견해-인간 중점적인 관점. 즉 ‘의’를 신적 자질이 아닌, 인간적 자질로 보는 견해
‘칭의’에 대한 유대 회당적 관점:
하나님의 의롭다 하심의 본질은 미래에 하나님이 심판에서 나타날 것
모든 인생이 그것을 예비하는 것으로 이루어져 있음
하나님께만 속한 이러한 심판을 앞당기는 것은 신성모독이라 생각(눅 7:48-50)
이런 점에서 칭의는 아직 하나님과 더불어 숨겨져 있는 것. 인간의 참된 의에 대해서는 확실이 알 수 가 없는 것.
따라서 고대 유대종교(old jewish religion)에서는 구원의 확신을 가질 수 없었음
오직 율법에 의한 구원관을 가지고 있었음: ‘고기가 많은 곳에는 벌레가 많고, 보물이 많은 곳에는 근심도 많으며, 여자가 많은 곳에는 미신이 많고… 율법이 많은 곳에는 생명이 많다.’(랍비 힐렐)
인간이 하나님으로부터 의로서 받는 어떤 것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지금 가지고 있는 것, 지금의 상태에 그 구원이 달려 있다.
이러한 의는 인간이 스스로 실현시키거나 획득한 인간 자신의 의(롬 10:3; 빌 3:9; 롬 3:17, 21)
결론: 만일 의롭게 되는 것이 율법으로 말미암으면 그리스도께서 헛되이 죽으심(갈 2:21)
바울의 관점
대속적 관점
롬 3:21-31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고후5:21)
종말론적 정립
그리스도의 죽음 안에서 세상의 죄에 대한 심판이 나타남
지금이 종말이 되었음
또한 그리스도의 부활이 새 창조의 시작(고후 5: )
법정적 의미(forensic quality)
‘정죄’(고후 3:9)의 반대 의미
법정적 의의 의미: 판결 그 자체를 의미. 존재의 변화가 아니라 존재 자체의 변화를 의미.
판결하는 자의 권한이 강조점
자신이 율법을 행함으로 의로움과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자들에 대해서는 다른 관점(롬 1:18-3:29)
그리스도와의 집합적 일치(연합; Coporate Unity)
‘우리를 위해서 죽으신 그리스도’(Christ-for-us) &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We-in-Christ) (롬 5:12)
율법없이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
롬 3:21, 28 ‘그러나 이제는 율법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성령의 전 시간적 역사하심
고전 10: 성령은 그리스도의 영 – 우리로 하여금 그리스도와 신비적 연합을 하도록 함
롬 8:14-16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갈 4:6 우리가 아들인 고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심
미래적 성령의 사역-성령을 위대한 미래의 구원의 보증(고후 1:22, 고후 5:5, 엡 1:14)
예수님의 초림과 재림 사이에 성도의 연약함을 도우심(롬 8:26)
계 22:17
사랑에 의한 대속
경건치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심(롬 3:22-24, 4:4-5)
믿음: 인간이 하나님의 의에 참여하는 수단, 도구, 길, 기초
믿음은 중개하는 수단적 의미만을 부여하는 것임
즉 믿음 자체가 아니라, 믿음의 대상을 칭의의 근거로 삼는 것임
믿음이 본래 어떠 어떠한 것이기 때문에 의롭게 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의 주의를 기울이고 신뢰를 두는 바로 그것 때문에 의롭게 됨
행위에 대한 정립: 인간은 그 자신이 어떠 하다거나, 무엇을 소유하고 있으며, 성취하는 가를 근거로 의롭다 여김을 받는 것이 아님 => 겸손해야 함
믿음은 절대적이고 수동적인 것이고 예속적인 것.
여기서 기적까지 믿는 믿음의 모습이 있어야 함. 인간은 철저히 수동적 자세이기에.
결국 믿음이라는 말은 ‘하나님의 은혜’라는 말과 동의어(갈 5:4)
믿음과 은혜는 같은 의미(롬 4:16)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구원
롬 4:18-22
고후 1:20
구원과 행위의 관계
율법을 듣는 자가 의로운 것이 아니라, 행하는 자가 의롭다 함을 받을 것(롬 2:13)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가 아닌 행한 대로 보응하심(롬 2:6)
그러나 믿음으로 구원 받은 그 상황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구원이다(엡 2:8-10)
즉, 믿음의 구원은 반드시 행함을 내포한다.
이 부분은 화목과의 관계를 통해서 이해 할 수 있음 / 성화와의 관계를 통해서도…
현재적 의미 뿐만 아니라 미래적 관점도 포함
갈 5:5 ‘우리가 성령으로 믿음을 좇아 의의 소망을 기다리노니…’
종말론과의 관계
‘앞으로’가 아니라 ‘지금’을 의미함
롬 3:21 “이제는…’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나서…: 여기서 이제는 은 지금을 말한다.
롬 8:17, 엡 1:18
썩지 아니할 것으로 고전 15:50
화목
구원의 결과: 칭의의 결과
롬 5:1
롬 5:9-10-의의 직분 & 화목케 하는 직책
고후 3:9
고후 5:18
이는 수직적 관계에서의 화목
교회 안에서의 화목 등을 말함
좀 더 확대해서 만물이 화목케 됨(골 1:20) – 믿지 않는 자들과의 관계도.
참된 샬롬의 상태(롬 16:20)-평강의 하나님께서 사탄을 자기 백성의 발아래 상하게 하심
엡 2:14 유대인들과 이방인들 화해
탕자가 돌아왔을 때: 제일 먼저 화평이 회복 되었음. 아버지와 아들의 참된 하나됨이 회복 되었음. 관계의 회복은 구원의 열매. 큰 아들에게는 이러한 개념이 없었음, 아바 아버지(갈 4:6).
돌아봄과 적용
뛰어 넘지 못하는 민족이 있는가? 유대인과 이방인, 한국인의 종족 차별
세대간, 언어간, 교회간
화목의 열매
전체적 결론-칭의의 성경적 정립과 그 적용
유대주의, 영지주의, 이원론, 종교 다원주의, 잘못된 종말 사상 등으로부터 혼란을 갖지 말아야 함.
하나님의 의의 관점으로 보아야 함 & => 감사와 겸손
믿음의 본질적 측면: 하나님과의 관계 (믿음으로 믿음에 이름) => 관계에 근거한 신앙, 기도의 자세
법정적 관점 => 담대함
칭의 및 화목, 성화 등의 서정의 관점에서 보아야 함 => 전인적 측면이 중요
화목과의 관계 정립 => 특히 하나님과의 관계(구원은 관계의 온전한, 본질적 회복을 말함) => 남들과의 관계 회복(유대인/이방인, 만물, 모든 당파적 구도)
다음주: 이번 2013-2014 term 마지막 날
바울의 성화론을 다루게 될 것임
60일 성경 일독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신청서 작성바람)
교리강좌
Doctr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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