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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30 06:23
[목회칼럼] 자율 기도회를 시작하는 첫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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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 기도회를 실시하는 첫 날,
새벽에 조금은 여유를 부려 보았습니다.
5시 30분 새벽기도회 시간에 맞추려고 허둥대기 보다는 약간의 여유를 즐기며
5시 40분 쯤에 교회에 도착하였습니다.
5시 15분 예배당 문열고, 기도회 할 수 있도록 음악 및 조명을 준비해 주기로
제 아내가 자원해 주었기에 감사한 마음과 함께 예배당 문을 열고 제가 기도하는 자리에 앉았습니다.
잔잔히 흐르는 찬양곡의 의미를 생각하면서
오로지 하나님만을 묵상하는 기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가 무엇을 하려는 생각, 나에게 필요한 무엇을 구하려는 기도의 틀을 벗어나서
그저 하나님'만' 묵상하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평안, 하나님의 격려, 하나님의 사랑을 맘껏 느낄 수 있었던 귀한 기도의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한 달은 이렇게 성도님들이 더 귀하고 깊은 기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매일 새벽 5시 15분부터 예배당 문은 열리고 기도할 수 있도록 준비됩니다. 오후 4시 30분까지는
예배실에서 개인적으로 조용히 기도하시며, 성경 읽으실 수 있습니다.
* 62일 성경 일독이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됩니다.
매일 저녁 7시에서 9시 사이에 그 다음날 읽을 본문관련 가이드 메일이 신청자에 한하여 나눠 지게 됩니다.
오늘 저녁 6시까지 신청을 받겠습니다(지금 받으시는 이 메일로 '답장' 형식으로 신청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오늘 저녁 7시부터 내일부터 시작될 가이드를 함께 나누겠습니다.
[기도 제목]
* 김선미 성도님께서 부친상을 당하셔서 한국에 가셨습니다. 하나님만이 주시는 참된 위로가 온 가족과 김선미 성도님과 함께 하시도록 간절히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복되고, 풍성한 하루 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샬롬~
배헌석 목사 드림
목회칼럼
Pastoral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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