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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공휴일, 주말에 오히려 더 깨어 있어야 합니다!
[2014/62일독] 6일째(2014/07/06/주일) 공휴일, 주말에 오히려 더 깨어 있어야 함! => 민 3장
이렇게 공휴일이 되는 날에는 좀 더 깨어 있지 않으면
쉽게 하루가 별 일 없이 가기 쉽습니다.
물론 공휴일에 쉼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영적 상황은
늘 깨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말씀으로 늘 힘을 얻고, 공급 받고, 바르게 나아가야 합니다.
오늘 성경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살아계심’ ‘하나님을 진심으로 인격적으로
만남’ ‘참된 믿음은 이론을 뛰어 넘는 것’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믿는 것이
진정한 믿음’ 등의 생각들을 하였습니다.
우리는 어쩌면 신앙을 나 중심으로만, 이론적으로만, 아니면 내가 만든 하나님의
관점으로만 갖고 있지는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읽으면,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만나게 됩니다.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내가 갖고 있는 신앙의 대상이 되시는 하나님이 진정으로 ‘역사와 나의 삶 속에서
살아계시는 하나님’이심을 ‘믿게’ 됩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납니다.
참된 믿음은 성경을 읽음에서 시작됩니다.
우리 끝까지 완독하십시다.
이제 거의 일주일이 되어 갑니다… ^ ^
(출 30:8) 또 저녁 때 등불을 켤 때에 사를지니 이 향은 너희가 대대로 여호와 앞에 끊지 못할지며
(출 31:13)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게 함이라
(출 32:20) 모세가 그들이 만든 송아지를 가져다가 불살라 부수어 가루를 만들어 물에 뿌려 이스라엘 자손에게 마시게 하니라
(출 32:32) 그러나 이제 그들의 죄를 사하시옵소서 그렇지 아니하시오면 원하건대 주께서 기록하신 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 버려 주옵소서
(출 33:11) 사람이 자기의 친구와 이야기함 같이 여호와께서는 모세와 대면하여 말씀하시며 모세는 진으로 돌아오나 눈의 아들 젊은 수종자 여호수아는 회막을 떠나지 아니하니라
(출 34:30) 아론과 온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를 볼 때에 모세의 얼굴 피부에 광채가 남을 보고 그에게 가까이 하기를 두려워하더니
(출 35:21) 마음이 감동된 모든 자와 자원하는 모든 자가 와서 회막을 짓기 위하여 그 속에서 쓸 모든 것을 위하여, 거룩한 옷을 위하여 예물을 가져다가 여호와께 드렸으니
(출 40:2) 너는 첫째 달 초하루에 성막 곧 회막을 세우고
(출 40:34) 구름이 회막에 덮이고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매 모세가 회막에 들어갈 수 없었으니 이는 구름이 회막 위에 덮이고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함이었으며
(레 4:12) 똥 곧 그 송아지의 전체를 진영 바깥 재 버리는 곳인 정결한 곳으로 가져다가
(레 6:12) 제단 위의 불은 항상 피워 꺼지지 않게 할지니 제사장은 아침마다 나무를 그 위에서 태우고 번제물을 그 위에 벌여 놓고 화목제의 기름을 그 위에 불사를지며
(레 9:24)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제단 위의 번제물과 기름을 사른지라 온 백성이 이를 보고 소리 지르며 엎드렸더라
(레 10:1)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께서 명령하시지 아니하신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였더라
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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