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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이시오니(1:21)

 

묵상이 깊어져야 한다.  어디까지 깊어져야 할까?  하나님까지이다.

 

욥은 자신의 모든 것을 점점 잃어간다.  소를 잃는다.  양과 종들을 잃는다.  낙타를 잃는다.  자녀들을 잃는다.

 

점점 강도를 강하게 하는 고통이 진행된다.  가장 큰 고통은 자녀를 잃는 고통이다.  

 

그러나 고통은 삶의 진정성을 돌아보게 한다.  고통을 통해 진심이 진심으로 갈고 닦여지게 된다.  그래서 고통은 필요한 어려움이다.  고귀한 것이다.  비록 고통스러운 것이지만그래서 직면해야 한다.  고통에.

 

하나님께서 계시는 한은 그 고통의 끝은 반드시 있다.  이유 없는 고통은 없다.  고통을 통해 고귀한 삶을 살게 된다.  그래서 고통은 어디까지일까?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알 때까지 고통은 실은 고통이 멈추지 않는다.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 모든 것의 시작과 마침은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때 고통은 이제 더 이상 고통이 아니다.  고통은 있다.  그러나 고통을 고통으로 대하지 않는 고통의 달인이 되어야 한다.  고통 많은 세상에 참된 고통 치료법을 보여주는 사람이 필요하다.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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