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하누리 여러분!!!! 우와와와와와와 벌써 8월달입니다!
어른들 말씀처럼 시간 정말 눈 깜짝할사이에 지나가는군요.... 라고 말하려다보니,
저도 어느세 어른이라고 할수 있는 나이게 되어있네요.
정말 시간이 흐르는건 어떻게 손 쓸수가 없어도,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는 우리가 그나마 노력할수 있는 부분이지요.
지난 7월 한달간, 배목사님께서 각자의 개인의 기도 자리에서,
남은 2014년을 위해 하나님께 더 기도하고 방향을 여쭤보는 시간이 되도록
많은 격려 해주셨는데. 막상 8월이 되고나니, 좀 더 기도 할껄 하는 아쉬움 부터 남내요.
9월1일에 지나간 8월을 돌아보며 똑같은 아쉬움 없게, 더 말씀과 기도로 나아가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기도부탁드려도 ^^)
오늘은 하누리 금요예배 대신, 신앙세미나가 있습니다!
종교계혁. 어쩌면 누군가에겐 너무나 옛날 이야기, 나랑은 상광없는 어려운 역사이야기로
들려질수도 있지만, 그때 그 시간의 의미와 중요성이, 오늘날 우리가 크리스쳔으로 살아가는 것에
많은 영향이 미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저도 종교계혁에 관해 아는것이 많이 없음으로 ^^;; 앤아버에 계신 하누리 여러분들 함께 참석해서 더 배워가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한국 그리고 다른 주에 계신 하누리 여러분!
여러분들도 돌아오실 날들이 얼마 안남았네요.
좋아요 ㅎㅎ 아주 좋아요 ㅎㅎ
다들 보고싶네요! 언릉 돌아오셔서 함께 예배드릴 시간 기대합니다!
사랑합니다!!
주은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