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친구신사랑 2014년 08월 08일 소식

by 김친구 posted Aug 0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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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이같이 너희를 사모하여 하나님의 복음뿐 아니라 우리의 목숨까지도 너희에게 주기를 기뻐함은 너희가 우리의 사랑하는 자 됨이라(데살로니가전서 2:8)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사랑하신 예수님의 사랑안에서 저희 가정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또한 희망찬 쿠ㄹㄷ민족을 위해서 함께 섬겨주시는 앤아버 소망교회 배헌석 목사님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오랜만에 한국에서 여름을 보내면서 너무 더위를 느끼고 있습니다. 시원한 V도시의 날씨에 있다가 한국의 습기가 있는 더위가 쉽지는 않습니다열방을 향해 복음들고 나가시는 많은 성도님들의 섬김과 헌신을 통해서 하나님이 너무나 기뻐하실 것입니다앤아버 소망교회 모든 성도님들의 가정과 하시는 일들 위에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길 기도드립니다. 늘 성령이 충만하고 은혜가 있는 예배를 경험하며 주의 복음을 전하는 귀한 앤아버 소망교회가 되길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주님이 지셨던 십자가의 사랑으로 땅의 희망찬 민족을 끝까지 함께 섬겨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저희 가정의 사역지 이동 관련하여 한국에서 대화 중 조언과 권면이 있었서 이국이 아닌 T국의 IS시로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소식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결정은 했지만 저희가 IS시에 장기로 거주가 가능한지는 시도해봐야 알 수 있는 상황입니다. 김친구 사역자는 7월 중순 아이브이씨건으로 10일간 잠깐 T국을 방문하였습니다. 신사랑 사역자는 95IS에서 거주증 인터뷰와 서류 접수가 있습니다. 거주증을 받아야 그 다음 계획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계획 가운데 우리의 열심과 열정이 아닌 주님의 계획 가운데 인도해 주시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저희 부부가 떨어져 있는 기간이 많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상황으로 김친구 사역자는 안식월12월 까지 한국에 머물 예정입니다. 그래서 한반도국제대학원대학교에 입학하여 재충전의 시간을 보낼 예정입니다. 주님께 기간에 기름 부어주시고 신사랑 사역자도 거주증 일을 처리하고 한국을 방문하여 안식월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국의 상황이 전쟁에 휘말려 있는 상황입니다. 순니 아랍계 무장단체가 시국과 이국의 일부 지역들을 점령하고 있습니다. 시아파 아랍계가 정권을 잡고 있던 이국의 순니 지역을 점령하면서 대치를 하고 있습니다. 몇 일전에는 이국 북부에 있는 쿠족지역의 몇 개 도시를 점령하면서 다시 전쟁의 소식이 이국에서 들려오고 있습니다. 함께 이 상황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쟁이 끝나고 이국과 쿠족가운데 복음의 전파가 더 신속하게 일어나도록 두 손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현장에서 저희가 하는 그리고 해야하는 가장 많은 부분은 영혼들을 만나고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모든 선교사들이 언제나 어떠한 상황에서도 해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날마나 영혼들을 만나러 나갑니다. 만나서 어떤 때는 함께 깊은 대화도 합니다. 어떤 때는 기도도 합니다. 어떤 때는 논쟁을 하기도 합니다. 이 모든 것이 이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는 복음을 전하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안타까운 것은 이 복음에 반응하며 나오는 영혼들이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데살로니가 성도들을 향한 사도 바울의 고백을 영혼들을 만나면서 저희도 하길 원합니다. 그리고 우리 자신을 다시 한번 보게 됩니다. 내가 복음을 전하는 것으로 만족하고 끝내는 것은 아닌지, 목숨을 주기까지 이 땅의 영혼들을 사랑하고 있는지를 물어보며 기도합니다. 저희가 이 땅의 영혼들을 사랑하여 복음뿐만 아니라 목숨을 주기를 기뻐하며 영혼들을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지ㅇ 자매 남편의 결혼과 아이들이 V도시 시골에서 적응을 하지 못해서 집으로 돌아갔지만 몸이 악화되어 다시 V도시의 군에 사는 동생 집에 오기로 하고 버스로 이동하여 오늘 도착했습니다. 주님께서 V도시에서 만날 있는 기회를 허락하셨습니다. 물론 IS도시에서 지ㅇ 자매의 집이 가깝습니다. V도시에서 만날 투병으로 몸이 좋지 않지만 함께 말씀을 나누고 예배드릴 주님께서 육체의 질병도 치유해 주시고 말씀과 기도를 사모하는 마음에 은혜 내려 주시도록. 지ㅇ 자매를 통해서 남편 라ㅁㅈ과 자녀 쎌ㅎㅌ, 우ㅁㅌ, 라ㅎ 주님을 영접하는 역사가 일어나도록. 지ㅇ자매가 자녀들에게 예수님을 나누도록 지혜 주시도록. 매주 예배를 드릴 때마다 방해 없이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과 위로하심이 더해지도록. 동생 하ㅌㅈ 가정에게도 주님의 복음이 구원의 소식이 되도록.


2. 귤ㄹㅈ 아줌마가 드디어 고백을 했습니다. 예수님 외에는 다른 없다. 오직 구원자는 예수님 뿐이다 라고할렐루야. 둘째 아들을 결혼 시키는 재정적으로 어려운 가운데 있지만 끝까지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며 파혼되지 않도록 모음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귤ㄹㅈ르 아줌마의 고백가운데 주님께서 들으시고 순수한 마음 가운데 믿음을 더하여 주시도록. 약혼식과 결혼식과 이사 등으로 마음이 분주하지만 만날 때마다 말씀 교제가 이루어지며 말씀이 영에 심겨지도록. 연계가 이루어지도록


3. 귤ㄹㅈ 아줌마의 동생 아ㅇ쉐 이번 방문 많은 교제를 했습니다. 이ㅅ람 신학을 전공했고 임용고시를 치르기 위해 준비하는 가정주부 입니다. 남편의 외도로 신경과민과 우울증이 심했던 과거의 아픔을 이야기 하며 친해지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ㅅ람과 쿠책에 대한 신앙심이 이ㅅ람 신학을 공부했음에 불구하고 별로 지식이 없는 친구인 같습니다. 앞으로 만날 기회가 있는데 친구의 내면의 상처와 아픔을 주님께서 위로해 주시고 주님의 위로자 되심과 구원자 되심을 깨닫도록


4. 프ㄴㄹ 친정 아버지가 이틀 전에 갑작스런 교통 사로고 돌아가셨습니다. 친정 집을 방문하여 교제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2 전에 남동생이 교통사고로 죽었는데 이번에 아버지를 잃게 되어 슬픔이 가득합니다. 가정가운데 역사하는 죽음 영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꾸짖으며 프나르가 집에 돌아오면 실존하는 영적인 세계를 설명하며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그리고 오히려 마음이 슬프고 가난해져 있는데 주님께서 진정한 위로자 이시고 생명의 주관자 이심을 말씀으로 함께 나눌 마음과 영이 진리에 움직이도록 모아주세요. 선물로 받은 성경을 꾸준히 읽을 있도록 마음과 상황을 허락해 주시도록


5. 외ㅈㄴ V도시를 떠나기 만남을 가질 예정입니다. 쿠족 민족성이 강하며 무슬림들의 삶이 없는 신앙에 대해서 많이 비판적 입니다. 복음과 예수님을 여러 나누었는데 친구의 마음을 말씀으로 교제 가운데 이루어 지며 나눔 가운데 기회를 놓치지 않고 나누어 지도록 지혜를 주시도록


6. 방문하고 마지막 인사를 해야 친구들이 있습니다. V도시 시골의 아줌마 / 류ㅋㅇ, 류ㅇ 자매, 야ㅅㄹ 자매/ SR 도시의 뷰ㅅ라 자매와 시골로 이사간 카ㄷㄹ / M시의 야세민 /, MAL시의 아ㅅㄹ / D시의 줄ㄹㅇ 모든 만남 가운데 마지막으로 복음교제와 말씀 교제 가운데 풍성한 은혜가 있도록


7. 지성소셈의 대학원 신분, 거주 등이 순적하게 진행되고 도울 자들을 세워주시고 교수님들을 만날 가장 합당한 신분으로 캠퍼스 사역을 감당할 있도록 도와주시고 정착과 에셈 담당 셈으로 인수인계와 여름 섬김에 지혜를 주시고 함께 청년 사역자들이 세워지도록.


쿠르디스탄에 주님의 교회를 개척하여 하나님의 군대로 일어나 열방까지!

하나님께 ‘반’한 도시에서 사랑과 은혜에 빚진 김친구·신사랑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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