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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5 06:36
《하누리 레터 : 7-17》9월 6일 금요모임
(*.245.55.115) 조회 수 5996 추천 수 0 댓글 0
하 누 리 여 러 분 !!!!!
저는 중고등학교 국어 선생님이셨던 어머니로터어렸을때 부터 받아온 교육에 의해
요즘도 일기를 씁니다. 하 하 ^^;; 이제는 누구에게 보고하는 형식 보다는
머릿속에 맴 돌고 있는 생각들을 잡아다가 그냥 종이에 옮기는 작업이지요.
제가 좋아하는 순간 중 하나가, 예쁜 일기장, 마음에 쏙 드는 일기장의 첫 페이지를 적는 순간이에요.
아직 아무것도 쓰여지지 않은 이 노트에 어떤 일들이 적혀질까 하는 기대감.
글씨 예쁘게 잘 써야지 하는 다짐감.
오늘은 꼭 그런 기분이에요.
하누리와 함께 하는 가을학기 첫 금요 예배.
이번학기는 하누리에게 어떤일들을 하나님께서 행하실까 하는 기대감.
하나님이 보시기에 하누리가 이쁜 모습으로 서게 기도해야 겠다는 다짐감.
하누리 여러분!
오늘도 삶에 터젼에서 열심히 예배를 드리시다가
저녁에 만나 또 함께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며 예배자의 모습으로 서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친교는 사모님께서 맛있는 음식으로 섬겨 주십니다!
그리고 예배 후, 마이어 장 셔틀도 있습니다.
혼자 오시지 마시구 꼭 이 사랑을 함께할수 있는 분들을 모시고 와주세요~
두근 두근.
여러분 곧 뵐께요! 사랑합니다!
주은 드림.
p.s
|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라 |
청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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