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창세기묵상8] 하나님의 말씀을 진지하게, 바르게 대해야 한다! (창 17:14-27)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볍게 들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경홀히 여겼다.
그 결과 평생 아들 이삭을 부르면서 '웃음'이라는 자신의 경홀함을 깨닫게 되는
삶을 살게 되었다.
하나님은 유대인들만을 위해서 메시야를 보내 주신 것이 아니다.
유대인은 인류 구원을 위한 한 도구일 따름이다.
유대중심주의는 성경을 잘 못 해석한 결과이다.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