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하누리 청년부 여러분~!!!
지난 주일, 함께 특별 찬양으로 하나님 앞에 설수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연습시간이 턱없이 부족했으나, 함께 열심히 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어쩌다 보니, 저는 팔을 허공에 마구마구 휘저으며 (^^;;;;) 여러분 앞에서 함께
찬양을 드렸는데요… 와우… 그날 너무 귀한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자리에 서 보니, 찬양을 하시면서 저를 바라보시는 여러분들과 눈을 자주 마주쳤었는데… 너무 예뻤어요! 찬양하는 모습들도, 생긋 웃으시는 모습들도, 열심히 하는 그 모습들이… 그런 여러분들 바라보면서 저도 더 힘이 나면서 미소를 짓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
하나님도 그러시겠지요? 우리가 하나님만 바라보면서 찬양하고, 예배드릴때.
우리의 눈이, 다른 어떤것이 아닌 하나님의 얼굴을 바라볼때.
하나님 참 많이 기뻐하시겠다! 좋아하시겠다! 활짝 미소지으시겠다!!
열심히 저를 봐주시며 찬양해주셨던 여러분 덕분에 정말 예쁘고 귀한 깨달음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도 여러분 만큼 이쁜 모습으로 하나님 앞에서 찬양하고 싶다~ 라는 고백을 하게 되더라구요 *^^*
내일도 함께 하나님 얼굴 바라보며 예배 드리는 우리 하누리가 되길 기도합니다.
기도로 내일 예배 함께 준비하며,
내일 뵙겠습니다!
정말 이쁜 하누리 청년부 여러분!!
사랑합니다!!
주은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