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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1 05:51
《하누리 레터 : 7-27》11월 14일 금요모임
(*.245.55.115) 조회 수 5340 추천 수 0 댓글 0
이쿵! 이번주는 편지가 하루 늦어졌습니다 ^^;;
요즘 계속 창세기 말씀을 묵상하고 있는데요...
하나님께서 일하시고 역사하시는 방법은 참 한결같구나~ 라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다.
정말 지극히 작은자, 부족한자, 속이는자라 할지라도,
그리고 그 사람들이 어떤 마음자세, 상황에 있는지를 떠나서
계속 '나 이런 하나님이야. 나 여기에 항상 함께 있어'하시며
개인적으로 만나주시고 알아가게 하심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시는 방법.
요즘 묵상하다 보면, 성경에 나오시는 분들의 연약한 모습이
그렇게 은혜로울수가 없어요... *^^* 그 연약한 모습에 찐하게 풍겨오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들이 그때 그 시대 사람들의
이야기만이 아니라, 오늘 우리의 이야기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것 같아요.
오늘 하루도 사랑이신 하나님을 누리는 우리가 되길 기도합니다.
그 사랑안에서 하나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함께 기도함으로써 하나님의 사랑을 온누리에 전하는 하누리가 되길 기대합니다.
저녁에 뵙겠습니다.
날씨 많이 추운이 옷 따듯하게 입고들 오세요 :)
사랑합니다~
주은 드림
청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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