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누리 레터 : 7-35>> 2015년 1월 23일 금요예배

by 쥬은 posted Jan 23,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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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으랑하는 하누리 여러분~

드디어 목요일 저녁이네요.. 
헥헥.. 이번주는 유달리 길다고 생각한건, 저 뿐인가요...?

수련회에서 받았던 은혜, 감사함 그리고 기쁨. 
아직도 잘 누리고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잘 아시겠지만, 돌아온 일상에서 수련회때 받은 은혜를 계속 누리기가 쉽지만은 않네요. 
저는  일 하면서 이런 저런 일에  신경쓰며, 받은 은혜를 옆사람 들과 나누기 보다는 왠지 증발시켜버리는것 같은 한주를 보냈습니다. 답답함 그리고 아쉬움을 시간 날때마다 설교 말씀을 들으며 은혜를 더 누릴려고 나름 노력하던 중, 어느 집회에서 광주민 목사님이 던지신 질문을 유기성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듣게 되었습니다.

"십자가의 예수님을 생각하면 눈물 흘릴때가 있지만, 임마누엘의 예수님을 생각하면서 눈물을 흘리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임마누엘. God with us.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눈물을 흘리지 못하는 이유. 수련회때 누렸던 은혜를 왜 일상에서 누리기 힘들까? 이런 저런 생각하다 반대로 생각해 봤어요. 그럼 어떻게 하면 우린 임마누엘 하나님 생각하며 눈물을 흘릴수 있을까?

알고보니 하나님께서 미리 답을 알려주셨더라구요.  성목사님께서 수련회때 나눠 주신 설교들이 이 질문에 답이 되어 주더군요 ^^ 
1) 예수님의 피로 생명력을 되찾자!
2)나의 궁핍함에 주님이 주시는 풍성함을 은혜로 받고 누리자!
3) 아버지 만으로만 인한 기쁨 누리자!
4) 생명력, 풍성함을 기쁨으로 맛 보자! (아멘!!!!!)

수련회 말씀! 꼭 저희 삶에서 열매 맺을때 까지 계속 묵상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내일도 저희 하누리 함께 금요 모임을 가집니다. 
감사한건 수련회때 우리와 함께 하셨던 하나님께서는 
내일도 우리와 함께 하실꺼구, 성령님의 인도함을 구하면서 나아가는 우리의 예배를 기뻐 받으실꺼에요!

그리고 내일 부터 성목사님께서 청년부 말씀을 매주 전해 주십니다. 
정말 이번 학기,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감사의 눈물을 흘리게 되는 저희 하누리 되길 원합니다. 하나님과 함께 함을, 하나님께 예배드림을, 하나님이 부르신 순종의 자리에서 매 순간을 누리는, 하나님을 누리는 저희 하누리 될줄 믿습니다.

오늘이 금요일이었으면 좋겠어요. ( 여러가지 이유로 *^^*)

여러분 내일 저녁에 뵙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주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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