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출애굽기묵상6] 가장 무게 있는 자! 바로 하나님의 무게로 가득한 자! 순종자! (출 7:8-25)

by Pastor Bae posted Feb 06,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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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호와라”(6:29) - 가장 무게 있는 자!  바로 하나님의 무게로 가득한 자!  순종자! (출 7:8-25)

 

하나님은 성도를 소명자로 부르신다.  소명은 구원받은 백성으로 부르시는 1차적 소명이 있고, 구원받은 백성이 땅에서 개별적 영역에서 하나님 나라 건설의 도구가 되는 2차적 소명이 있다.  1차적 소명, 성도로 부름을 받은 구원 받은 백성이 땅에 계속 남아있는 이유가 무엇인가?  그것은 개별적으로 각자에게 다르게 부여된 2차적 소명 때문이다.  달리 말한다면 성도는 분명히 땅에 계속 남아 있어야 하는 이유가 있는 존재이다.   존재 이유를 우리는 2차적 소명이라 부른다.

 

모세 또한 2차적 소명을 받았다.  모세에게만 특별하게 주어진 소명이었다.  그것은 애굽 치하에 있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탈출 시키는 것이었다.  

 

바로의 마음이 완강하여”(7:14)

 

완악, 완강, 강퍅 이라는 표현이 자주 등장한다.   바로는 누구를 상징하는가?  인간 모두를 상징한다.  인간은 완악한 존재다.  그대로 버려 두면

 

완강이라는 말의 의미는 무겁다라는 말이다.  , 죄악의 무게를 의미한다.  죄는 남을 잔인하게 죽일 만큼 무겁고, 무서운 것이다.  요즈음 뉴스를 접하게 마다 인간 죄악의 무게로 인해 많이 놀라게 된다.  IS 의해서 불에 태워져 죽어가는 요르단 조종사와 관련된 내용을 뉴스로 들을 참으로 인간의 완악함을 깨닫게 된다.

 

7:3 이러한 표현이 있다.  내가(하나님께서)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고…”  내용을 보면 하나님이 인간 완악함의 원인 제공자처럼 보인다.  그러나 원어적 표현의 의미는 바로의 마음을 완악한 대로 내버려 두고…’라는 의미이다.  

 

인간은 원래, 본성상 완악한 존재라는 것이다.  바로는 인류 모두를 상징한다.  바로 내가 완악한 자이다.

 

사실을 기억할 , 우리는 나라는 존재 그대로 있어서는 안됨을 깨닫는다.  죄로 가득차서, 죄로 무거워진 자신이 변화되지 않으면 나는 바로처럼 가장 강퍅한 사람, 극단주의자들처럼 극단적 행동도 저지르게 된다.

 

안에 가장 무거운 죄를 몰아낼 있는, 진정한 무게, 진정한 권능이 임해야 한다.   존재는 하나님 밖에 없다.  그리고 분이 안에 계심을 증명하는 것은 순종함 있다.   분이 진정으로 하나님으로 안에 계시다는 증거는 내가 분의 말씀에 순종 드러난다.

 

그래서 모세와 아론은 지팡이를 바로 앞에 던졌고’ ‘애굽의 물들과 강들과 운하와 못과 모든 호수 위에 명령하신 대로 내밀었다(순종했다)’.  그리고 하나님의 무게로 인해 지팡이는 뱀으로 변하였고, 모든 물은 피로 변했다.

 

하나님의 권위가 바로의 권위(뱀은 바로 왕의 권위의 상징) 이겼고,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지 않은 바로와 애굽인들은 대신에 ( 죽음) 보게 되었다.   기간은 7일이었다.  이는 완전한 죽음을 의미한다.

 

하나님을 의지하면, 하나님께 순종하게 되면 완전한 생명을 얻는다!

 

순종자가 가장 무게 있는 자이다.  하나님의 무게로 채움받은 자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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