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누리 여러분 :)
제가 출근하면서 늘 듣는 찬양 한곡 보내드립니다!
"주 안에서 기뻐해
주 안에서 기뻐해
주님 주신 기쁨으로 기뻐하라
주 안에서 기뻐해
주 안에서 기뻐해
우리의 힘은 주를 기뻐하는 것...."
오늘 시편 63편을 금요 성경공부 때 나눌 예정입니다.
자신이 처한 상황과 상관없이 하나님께 기쁨으로 찬양할수 있었던 다윗.
주님안에서 참 기쁨을 누리는 다윗이 참 부럽네요..!
오늘 시편 말씀이 그리고 저 찬양의 가사들이 우리 하누리의 진정한 고백이 되길 기도합니다!
날씨 추운데 옷 따듯히 입고 다니시구요!
오늘도 630분에 뵙겠습니다. ^^
사랑합니다 :)
주은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