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누리리리리리리리 여러분~~오늘은 -17도 밖에(?) 안돼는 상쾌한 아침입니다 ^^ 어제 이멜을 점심시간에 못보내는 바람에.. 인터넷이 없는 집에서 폰으로 적어볼려고 했었는데요...
수없는 오타를 자꾸 발생 시켜서.. 이렇게 지금 보내드립니다.
(컴터로 쓴다고 해서 오타가 없을것은 아니지만 ^^;;)
지난주 주일, 제자반 8기 분들과 함께 들었던 찬양한곡 나누고 싶습니다.
In the morning, when I rise
And when I am alone
And when I come to die
Give me Jesus, give me Jesus
You can have all this world
But give me Jesus
항상... 변함없이 예수님만 바라는 우리 하누리.. 될수 있겠지요?
어떤 일이 일어나도, 어떤 순간에서도 하나님만 찾는 우리 하누리 되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저녁 630분에 뵙겠습니다 :)
한달에 한번 어른 성도님들과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는 찬기밤.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아 헤매는 그 갈급함으로
오늘도 끝없이 흐르는 하나님 사랑과 은혜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하누리 :)
주은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