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최대 무기는…”
“… 죽이는 것입니다. 하지만 나의 최대 무기는 죽는 것입니다.”
루마니아의 독재자 차우셰스코의 억압 정권하에서 자신을 죽이려는 상황 속에서 담대히 복음의 능력을 선언했던 기독교 지도자 요시프 톤이 한 말입니다.
이는 죽음을 생애의 끝이 아니라, 영원한 삶으로 나아가는 문으로 보는 성도만이 할 수 있는 선언입니다.
이 복음의 능력을 이해하고, 이 복음적 삶을 살아가는 한, 성도는 비굴하게 타협하지 않습니다. 담대하게 매 순간의 삶을 살아갑니다.
죽음을 회피나 도피가 아닌, 망각이나 종말(끝)이 아닌, 연결과 통로, 과정과 소망으로 보는 것은 십자가를 넘어 부활하신 예수님을 따르는 성도만이 가질 수 있는 관점입니다.
성도가 이 관점을 가진 한, 이 세상에서 타협하지 않고, 비겁하지 않고, 가장 순수하게, 가장 용기있게, 그리고 가장 큰 소망으로 삶의 매 순간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아름답게 죽음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죽음 마저도 진리를 전하는 아름다운 순간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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