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사사기 묵상] "지금 깨어 있어야..."

by AAHC posted Oct 13,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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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깨어 있어야!!!]

"삼손이 그(들릴라)에게 이르되... 새 활줄 일곱으로... 새 밧줄들로... 머리털 일곱 가닥을..."(삿 16:7, 11, 13)

* 세상의 유혹은 집요합니다. 은 1,100 세겔은 노동자 12년 정도 품삯에 해당합니다. 들릴라가 유혹될 수 밖에 없는 돈이고, 그 사명(?)을 감당하지 못했을 때 받을 수 있는 댓가 또한 이만큼 크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 세상의 유혹과 공격은 계속, 더 크게, 더 지능적으로, 더 강력하게 다가 올 것입니다.

** 문제는 삼손입니다. 계속 되는 공격에 힘의 근원인 '정답'에 점점 더 가깝게 대답합니다. '활줄' -> '밧줄' -> '머리털'...

*** 오늘 우리에게도 이러한 (영적) 공격은 계속 될 것입니다. 그 공격은 '그 자리에서' '즉시' '온전히' 방어 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서서히 내 영혼은 더 깊은 곳까지 잠식당할 수 있습니다. 결국은 머리털이 뽑히고, 눈이 뽑히는 상황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을 사는 '매 순간,' '지금,'(now) "깨어" 있어야 합니다!!!

[사사기 묵상 짧은 나눔] 16: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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