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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et Time, Quality Time]

11월 1일!
'매일 성경'에서 새로운 성경의 한 책을 시작하는 날이다. '고린도 전서'이다. 고린도전서를 매일 묵상하고, 그 묵상한 내용을 하루 종일 곱씹고, 그 말씀대로 기도하고, 그 말씀대로 순종하고 살아가는 이 한달여가 되기를 기도한다.
(우리 소망 교회교회에서는 '매일 성경'(성서 유니온)이라는 책자를 개인 매일 묵상을 돕는 책으로 사용하고 있다. 특정 묵상 도움집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떤 묵상 도움집을 사용하더라도 '매일'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달여 동안 나의 삶을 진리로, 등불로, 빛으로, 양식으로 인도해 줄 고린도전서. 그리고 매일 가이드로 도와 줄 'Quiet Time 책자 매일 성경'을 책상 앞에 놓고 잠시 마음을 가다듬는다.

Quiet Time 은 'Quality Time'이 되어야 한다!

바르고 깊은 '관찰'없이, 올바른 '해석'이 나올 수 없다.
올바른 '해석'없이, 올바른 '묵상'이 나올 수 없다.
올바른 묵상은 '살아있는 진리'에 대한 묵상이기에,
그 자체가 바로 '깊은 것'이고, 
그 자체가 바로 '살아있는 것'이다.

* 그래서 '관찰'과 '해석'에 실은 매일 묵상 시간의 80퍼센트 이상의 시간을 두려고 한다. 그리고(그래야) '묵상'과 '적용'(순종)은 하루 종일 곱씹으면서 행하는 것이다.

그래서 생명력있는 '적용'(순종)의 삶으로 이끌림을 받고 싶다.
말씀에 의한 삶,
말씀으로 이끌림을 받는 삶!
교회가 바뀌지 않고는, 세상의 변화를 기대할 수 없다.
성도가 변화되지 않고, 가정의 변화를 기대할 수 없다.

그리고...
목회자가 변화되지 않고, 교회의 변화를 기대할 수 없다.
(이 부분은 목회자인 저 자신을 두고, 온 마음, 온 가슴을 하는 말임...)
하나님, 저 자신이 먼저 변화되게 하소서....
.
.
.
이 길이 이 시대를 향한, 그리고 이 시대를 위하여
교회와 성도가 줄 수 있는 
참된 대안의 길이라 믿으며...

오늘의 만나 앞으로 '기대'와 '기다림'과 '기도'의 마음으로
나아간다...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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