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독교라고 욕먹을 수 있었던 고린도 교회에 필요한 '유일한' 해법은?]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고전 2:2)
* 지식 많고, 권력 많고, 물량적이고, 육욕적이어서, 철저하게 세속적 문화로 가득찬 고린도 교회에...
** 세속주의로 인해 분파가 많고, 음탕하고, 걸핏하면 고소하고, 자기의 은사를 자랑하며, 부활도 믿지 않는... 그야말로 '개독교'로 욕먹어도 마땅한 고린도 교회에... 어떤 해결책이 필요할까요?
*** 바울은 단 하나 밖에 없다고 확신했습니다. 그것은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을 아는 것입니다!!!
**** 왜 그럴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오늘 하루 종일 십자가 묵상/기도/순종'으로 살아갈 때 얻게 될 줄 믿습니다. ^ ^
***** 십자가는 이론을 넘는 것이기에... 오늘 묵상하고, 의지하고, (십자가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십자가의 삶을) 순종하며 살아갈 때... 왜 개독교로 욕먹을 수 밖에 없는 고린도 교회에 '유일한' 해결책인 줄 깨닫게 될 줄 믿습니다.
****** 그 깨달음을 체험한 성도만이, '개독교'라고 불리움을 받는 현대 교회를 향하여 올바른 해결/치유/회복으로 나아가는데 사용되는 진정한 도구가 될 줄 믿습니다.
******* 십자가는 이론이 아닙니다. 삶 속에서 역사하는 '살아있는 능력'입니다
[새벽 묵상] 고전 2: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