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그 날(재림의 날)이 공적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적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라"(고전 3:11, 13)
일반 집은 기초와 그 위의 건물의 재료가 다릅니다. 그러나 성도가 짓는 집은 조금은 특이합니다. 기초와 그 기초위에 짓는 건물이 다 동일합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리스도 위에 지을 때, 가장 견고한 기초/반석위에 짓는 것이고, 그 위에 짓는 집은 재림 불심판때 타 없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십자가의 능력을 믿는 믿음, 십자가적인 삶의 순간들만 영원한 하나님 나라로 연결된다는 것을 생각할 때... 십자가로만 생각하고, 십자가로만 말하고, 십자가의 기준으로만 행하기를 정말로 간절히 소원합니다.
* 주님, 저의 삶의 매 순간, 십자가 없이는 한 걸음도 나아가지 않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