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고린도전서 묵상4] "예수 그리스도는 구원자이시며, 심판주이심!" (고전 3:1-15)

by AAHC posted Nov 06,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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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그 날(재림의 날)이 공적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적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라"(고전 3:11, 13)

일반 집은 기초와 그 위의 건물의 재료가 다릅니다.  그러나 성도가 짓는 집은 조금은 특이합니다.  기초와 그 기초위에 짓는 건물이 다 동일합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리스도 위에 지을 때, 가장 견고한 기초/반석위에 짓는 것이고, 그 위에 짓는 집은 재림 불심판때 타 없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십자가의 능력을 믿는 믿음, 십자가적인 삶의 순간들만 영원한 하나님 나라로 연결된다는 것을 생각할 때... 십자가로만 생각하고, 십자가로만 말하고, 십자가의 기준으로만 행하기를 정말로 간절히 소원합니다.  

* 주님, 저의 삶의 매 순간, 십자가 없이는 한 걸음도 나아가지 않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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