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197.236) 조회 수 697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목자의 초장이 마르고…”(1:2) – 세상에 공짜는 없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누군가는 댓가를 지불했기에 내가 지금 편하게 받고, 먹고 있는 것이다.  불로소득?  그런 것은 없다.  물질로 편하게 반면, 영혼은 피폐해 진다.  한량?  그런 것은 없다.  지금 놀고 먹으면서 좋지만, 언젠가는 놀아나는 댓가를 톡톡히 치를 것이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왜?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 이시고, 정확하게 계산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여호와께서 시온에서부터 부르짖으신다’(2).   분은 정확하게, 공의를 시행하시는 분이시다.   분은 예루살렘에서부터 소리를 내시는 분이시다’(2).  정확하게 하시기 위하여, 분명히 계산을 하시기 위해서 소리를 지르시는 분이시다.

 

악을 행한 자는 목자의 초장이 마르듯이, 갈멜 꼭대기가 마르듯이 그런 엄청난 심판을 받게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만 심판하시는가?  아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가졌고, 율법이라는 기준을 받지 못한 민족에게도 양심의 기준은 있기에 하나님은 모든 민족을 향하여 심판하신다.

 

구체적으로 심판하신다.  다메섹을 향해서는 폭력적 모습을, 가사(블레셋) 대해서는 인신매매와 같은 파렴치한 행위를, 두로에 관해서는 약속을 어긴 댓가를, 에돔에 대해서는 화를 내며 분노한 것에 대해서, 암몬에 대해서는 잔인한 폭력성을, 모암에 대해서는 상대방을 모독한 등에 대해서 하나님은 구체적으로, 낱낱이 물으신다.

 

하나님의 심판에 피할 대상은 없다.   심판은 엄중하다.

 

그래서 두가지를 행해야 한다.  첫째는, 마음 중심으로 회개해야 한다.  회개는 하나님께 완전히 돌아가는 것이다.  철저하게 회개해야 한다.

 

둘째는, 다시는 죄를 짓지 않아야 한다.  참된 회개라면 강력한 뉘우침이 있어야 한다.  

 

십자가를 묵상해야 한다.  십자가는 공짜가 없으신 하나님께서 대신 십자가를 지심으로 댓가를 치루어 주신 것이다.  참된 회개자는 대신 하나님께서 갚아 주신 것을 알기에 감사가 넘친다.  고마워 한다.  미안해 한다.  겸손할 밖에 없다.

 

모든 전제는 세상에 공짜가 없다는 것이다.  누군가 죄를 지으면 댓가를 반드시 받는다.  하나님의 원칙 중의 하나이다.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인은 솔선수범해서 '공짜' 좋아하지 말아야 한다. 십자가도 결코 공짜가 아니었음을 기억하라!


새벽 Q.T.

Dawn Q.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295 [새벽-사사기 묵상] "지금 깨어 있어야..." 2015.10.13 7311
1294 [새벽-사사기 묵상] "죽을 지경이 된 다 할찌라도..." 2015.10.13 7076
1293 [새벽-사사기 묵상] "깨끗하게 해서 강력하게 사용하시는 하나님" 2015.10.13 7040
1292 [새벽-사사기 묵상] "오래 된, 깊이 파 묻혀 있는 지뢰..." 2015.10.14 6808
1291 [새벽-사사기 묵상/마지막] "Better is the enemy of the Best!" 2015.10.16 9306
1290 [새벽-호세아서 묵상1] "회복 & 하나가 되는 유일한 방법" (호 1:1-11) 2015.10.16 8429
1289 [새벽-시편64편 묵상] 누가 의인인가... 2015.10.30 6771
1288 [새벽-시편65편 묵상]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 2015.10.31 7009
1287 [새벽 묵상] Quiet Time, Quality Time! 2015.11.01 8665
1286 [새벽-고전 묵상1] "세상과 다른 주님과 우리의 주종 관계(Lordship" (고전 1:1-9) 2015.11.01 7222
1285 [새벽-고전 묵상2] "혹시 치우친 구원관, 왜곡된 구원관에 사로잡혀 있지는 않았는가?" (고전 1:18-31) 2015.11.03 6466
1284 [새벽-고전 묵상3] "개독교라고 욕먹을 수 있었던 고린도 교회에 필요한 '유일한' 해법은?" (고전 2:1-16) 2015.11.04 7448
1283 [새벽-고린도전서 묵상4] "예수 그리스도는 구원자이시며, 심판주이심!" (고전 3:1-15) 2015.11.06 8385
1282 [새벽-고전 묵상3]"성령 사역의 가장 본질적인 사안" (고전 14:1-12) 2015.11.25 6686
1281 [새벽-고린도전서 묵상5] "지금!" (고전 15:50-58) 2015.12.02 8368
» [새벽-아모스 묵상1] 세상에 공짜는 없다! (암 1:1-2:3) 2015.12.05 6979
1279 [새벽-아모스묵상2] 하나님의 누르기 (암 2:4-16) 2015.12.06 7287
1278 [새벽묵상-아모스3] 함께 제거되기 전에, 먼저 금송아지를 제거하라! (암 3:1-4:3) file 2015.12.08 8256
1277 [새벽-아모스묵상4] "지금이 주님 앞에 서는 그 순간이라 생각하고, ‘오늘’을 살아라!" (암 4:4-13) 2015.12.10 7068
1276 [새벽묵상-누가복음 1] 말씀을 대하는 올바른 자세 - 철저하게 존중하라! (눅 1:1-25) file 2016.01.06 7656
Board Pagination ‹ Prev 1 ...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 112 Next ›
/ 11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