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 영성이 되는 삶]
"예수께서 함께 내려가사 나사렛에서 이르러 (부모님을) 순종하여 받드시더라"(눅 2:51)
예수님의 위대하신 메시야적 사역을 생각할 때, '부모님을 순종하여 받들더라'는 표현은 쉽게 지나칠 수 있는 표현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삶의 일상'을 소중히 여기셨습니다. 그리고 일상을 삶의 예배자로 살아가셨습니다. '일상이 영성'이 될 때, 우리의 사역은 진정으로 진정성 있는 사역이 됩니다.
오늘 하루, 삶의 매 순간 만나는 정황을 '하나님 앞에서'(Coram Deo)의 삶으로, 매 상황을 '영성의 삶'으로 살아가시는 '복의 통로'가 되시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
[새벽 묵상] 눅 2:3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