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묵상-누가복음 25] "자기 한계의 틀을 교회와 성도는 반드시 벗어나야 한다! - 원심력 신앙" (눅 8:16-25)

by AAHC posted Jan 2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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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누가복음 25] "자기 한계의 틀을 교회와 성도는 반드시 벗어나야 한다! - 원심력 신앙" (눅 8:16-25)


'등불(교회)은 그릇으로 덮는 것이 아니라, 등경 위에 둠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빛이 비치도록 해야 합니다'(눅 8:16-18)  => church를 넘어 campus & community로!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가족과도 같다고 하셨습니다'(눅 8:19-21) => '혈통적 가족'의 개념을 '하나님 나라 가족'의 개념으로!


'예수님은 바람과 물결을 잔잔케 하셨지만, 제자들은 그 주님을 본 것이 아니라, 광풍을 보며 두려워 했습니다'(눅 8:22-25) => '이성적 사고'를 넘어 '초월적 하나님의 능력'까지 보는 영적시각의 확대!


* 신앙인은 점 점 더 원이 커지는 '원심력적 신앙'의 관점을 가져야 합니다.  참된 신앙의 능력은 결코 개인주의나, 가족/집단 이기주의나, 이성의 한계에 머무는 것이 아닙니다.  동심원이 커지는 원심력 신앙인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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