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묵상-누가복음 27] "신음소리 조차 놓치지 않으시고 들으시는 하나님" (눅 8:40-56)
* 주님은 인간으로 오셨기에
인간이 갖고 있는 아픔을 아십니다.
신음소리조차 못 내는 아픔의 슬픈, 괴로운 아픔을 아십니다.
그래서 우리의 소리내어 드리지 못하는
기도까지 들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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