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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6 01:08
[사순절-38일] Sin of Omission!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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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동행하는 영적 순례 40일 / 38일째 (03/24/목/2016)
[Sin of Omission!]
[묵상할 말씀] 눅 23:13-25
"나는 그에게서 죽일 죄를 찾지 못하였나니…”(22)
[묵상]
빌라도는 예수님에게서 로마 국가를 대항하여
로마 법을 어긴 죄목을 결코 찾지 못하였습니다.
철저하게 법을 적용하고, 법대로 심문하고, 판결하여 위하여
그는 세번이나 법으로 예수님을 심문해 보았습니다.
그는 세번이나 이렇게 말함은 최선으로, 예수님을 심문했음을 말합니다.
“이 사람에게서 죄를 찾지 못하였고…”(14)
“보라 그가 행한 일에는 죽일 일이 없느니라…”(15)
“나는 그에게서 죽일 죄를 찾지 못하였나니…”(22)
이런 그가 예수를 십자가에 죽이도록 넘겨 주게 됩니다.
빌라도의 죄는 예수를 죽이도록 십자가에 넘겨 준 것이라기 보다는,
무죄인 예수님을 살려주지 않은 것입니다.
십자가에 죽이도록 넘겨준 잘못을 범한 것을
Sin of Commission 이라고 한다면,
무죄인줄 알면서 살려주지 않은 것을
Sin of Omission 이라 합니다.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한 것도 잘못이지만,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 것 또한 잘못입니다.
우리는 보통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한 것에 대한 죄개념이 많습니다.
그러나 실상, 더 중요한 죄악은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은 것’,
이것이 더 근본적인 죄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게 되면 죄로 인도함 받지 않게 되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적용] 사순절 기간 동안, 진리에 의한 가장 왕성한 섬김의 삶 살기를 바랍니다.
* 성도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예배, 말씀 묵상, 기도, 섬김, 전도, 믿음/사랑/소망의 삶 등일 것입니다. 오늘 이 ‘해야 할 일’을 하고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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