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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묵상-레위기/2] “레위기는 출애굽기 다음”
“레위기는 출애굽기 다음”
레위기서는
출애굽기 다음에 있는 책이라는 사실을 레위기서를 읽는 내내 꼭 기억해야 한다.
즉, 레위기서는 유월절을 지난 광야 백성들의 삶에 관한 책이다. 유월절은 전적인 하나님의 섭리, 하나님의 주권, 하나님의
은혜를 말한다.
유월절에는
인간이 개입해서 인간의 능력과 노력이
1퍼센트라도 들어가지 않았다. 그 어떤 인간의 능력도 유월절을 막을 수 없었다.
당대 가장 강력한 이집트의 왕 파라오도 자신의 장자의 죽음을 막지 못했다. 유월절은
전적인 하나님의 능력, 하나님의 은혜를 말하는 것이다.
그
유월절을 지난 뒤에 광야에서 받게 된 것이 바로 레위기서의 내용이다.
즉, 레위기서는 율법을 지킴으로 구원을 받는다는 차원, 즉 율법주의적 관점에서 읽으면 안된다.
레위기에
나오는 모든 내용을 유월절 이후에 일어난 규례로 이해해야 한다.
즉,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백성들이 지켜야 할 규례라는 말이다.
은혜가 먼저라는 말이다. 은혜의 깊은 감사, 은혜의 깊은 의지, 은혜의 깊은 능력을 이해하거나 의지하지 않고, 레위기서를 읽으면 모두 짐이고, 모두 부담이다.
뭔
규례가 그렇게 많고 복잡한지… 그러나 그러한 생각이 들 때 마다 꼭 기억해야 한다.
레위기서는
출애굽기 다음에 기록된 책이라는 사실을!
[레위기 새벽 묵상/2]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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