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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0 07:46
[목회 칼럼] 교회 설립 26주년을 맞이하여~ / 자립 교회로 나아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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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26년 전에 하나님께서 앤아버 소망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신 모든 것은 분명히 목적이 있습니다.
그 목적을 달성할 때까지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인도, 보호, 함께 하실 것입니다.
26년 동안 교회를 이끌어 주시고, 지켜 주시고, 사용하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교회의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 이십니다.
화목제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복된 삶,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감사드리는 제사입니다.
오늘 우리 모든 성도님들이 함께 모여 그 화목제의 예배를 올려 드리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기쁘시게 받아 주실 줄 믿습니다.
화목제물은 모든 제사 가운데 유일하게 예배자 및 가족, 친구, 이웃 등이 함께 그 제물을
먹을 수 있는 유일한 제사입니다. 참된 화목제의 예배는 소망의 모든 성도님들, 한 분 한 분도
빠짐없이 참된 화평의 기쁨을 '같이' 누리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 화목제의 예배를 통해 앤아버 지역에, 열방에 하나님의 사랑을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그리고 화목제물은 삼일째까지 남겨 두지 말아야 하듯이(남긴 것은 다 불태워야 함)
그 전에 다 이웃과 함께 나눠야 합니다.
세상을 위해, 세상의 사람들이 함께 하나님의 평강에 동참하도록
소망의 모든 것을 다 함께 나누는, 그렇게 세상을 섬기는
앤아버 소망 교회 되기를 원합니다.
그것이 참된 화목제의 예배이고,
오늘 그 헌신을 행할 때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참된 26주년 설립 감사,
자립 선포, 안수 & 임직 예배가 될 것입니다.
오늘 그, 참된 감사의 예배, 화목제의 예배를 영광으로 올려 드리십시다!
샬롬~
배헌석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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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Pastoral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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