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197.236) 조회 수 661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너희의 모든 악행을 모든 백성에게서 듣노라”(2:23) – “우선순위!”

 

엘리의 자녀 교육의 문제는 자녀와의 대화를 직접 하지 않았다는데 있다.  그는 자녀의 악행을 백성들을 통하여 들었다.  그만큼 그와 자녀 간에는 자녀와의 소통의 부재, 대화의 부재, 가르침의 부재였다.

 

제사장의 직분이 우선인가?  자녀와의 시간 갖는 것이 우선인가?  쉬운 질문이 아니다(적어도 목회자인 나에게는…)  그러나 성경적으로 정직하게 대답한다면…. 자녀와의 시간가짐이 우선이다.

 

엘리는 우선순위에 실패했다.  결과 제사장 가문이 몰락했고, 결과 이스라엘 백성들의 영적 침체도 함께 동반했다.

 

 


새벽 Q.T.

Dawn Q.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218 [새벽 묵상-레위기/11] “어떤 마음으로 예배 드리는가?” 2016.04.22 7228
1217 [새벽 묵상-레위기/12] “You Are What You Eat” 2016.04.22 7531
1216 [새벽 묵상-레위기/13] “인생의 출발을 보는 아주 다른 관점” 2016.04.22 6619
1215 [새벽 묵상-레위기/14] “완전 항복함이 완전 의지함이다!” 2016.04.22 6661
1214 [새벽 묵상-레위기/15] “두리뭉실, 애매모호 하지 않아야 한다!” 2016.04.22 6394
1213 [새벽 묵상-레위기/16] “사랑받지 못할 자는 아무도 없다” 2016.04.26 5875
1212 [새벽 묵상-레위기/17] “삶의 주거 공간을 중요시 하는 이유” 2016.04.26 5874
1211 [새벽 묵상-레위기/18] “지성소의 예배-유일하게 살 수 있는 길!” 2016.04.30 6474
1210 [새벽 묵상-사무엘상/1] "참 교육, 바른 교육을 생각하며..." 2016.05.04 6358
» [새벽 묵상-사무엘상/2] "우선 순위" 2016.05.11 6613
1208 [새벽 묵상-사무엘상/3] “진심, 마음의 중심… 빼앗아 보면 안다!” 2016.05.11 6156
1207 [새벽 묵상-사무엘상/4] “종교인인가? 신앙인인가?” 2016.05.11 6204
1206 [새벽 묵상-사무엘상/5] “에벤에셀은 미스라로부터 시작된다!” 2016.05.11 6269
1205 [새벽 묵상-사무엘상/6] “다 있어도 이것 없으면…” 2016.05.13 6711
1204 [새벽묵상-고린도후서1] "너희, 너희, 너희..." 2016.09.04 6391
1203 [새벽묵상-고린도후서2] “성도는 어떻게 신실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 2016.09.04 6371
1202 [새벽묵상-고린도후서3] “그 향기” 2016.09.04 5812
1201 [새벽묵상-고린도후서4] “신뢰(信賴)는 신뢰(神賴)가 될 때 참된 신뢰(信賴)가 이룩된다” 2016.09.05 6983
1200 [새벽묵상-고린도후서5] “이것 하나면 족합니다!” 2016.09.08 6084
1199 [새벽묵상-고린도후서6] “성경은 관계 형성에 대해서 어떻게 말하는가?” 2016.09.08 6452
Board Pagination ‹ Prev 1 ...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 111 Next ›
/ 111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