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목회 칼럼] 금년 하반기를 시작하면서...
[목회칼럼]
금년 하반기를 시작하면서…
이미 7월부터 하반기라 할 수 있지만,
실제로 학교가 새로 시작하는 9월은 실제적으로 한 해의 새로운 시작이라 할 수 있는
것이 미국의 상황입니다! 저희 교회도
좀 더 순수하게 말씀위에 서서, 기도와 순종으로 인도함 받는 참된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6년된 교회로서, 일년에 1/3의 성도님들의 변화가 있는 교회로서, 이 세상에서 하늘 문을 열고 닫는 귀한 진리를 붙잡고
선포해야 할 교회로서 금년 하반기를 어떻게 보내야 할 지를 목회자로서 점검 & 다짐해 봅니다. 함께 기도하며, 함께
헌신하며, 함께 충성 다하기를 원합니다. 첫째, 기본기에 계속 충실하기를 원합니다. 말씀은 유일한 진리입니다. 그 말씀 위에 입각한 기도는 살아있는 능력입니다. 더 깊게, 더 진지하게
말씀 공부, 말씀 묵상, 말씀 순종 하기를 원합니다. ‘매일 성경’ 묵상을
매일 새벽기도를 통해서 나누고, 교회 홈페이지 및 가능한 많이 개별적 나눔을 목회자가 하게 될 것입니다. 매일 카톡으로 ‘묵상나눔’을 받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저에게 문의해 주시면 매일 보내 드리겠습니다(카톡 아이디:
hunsukbae). 그리고 새벽 기도는 월-토까지 진행됩니다. 캠퍼스에서
아침 7시에 진행됩니다.
말씀과 기도는 가장 핵심적인 기본신앙 내용입니다. 둘째, 삶이 예배가 되기를 원합니다. 매일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할 때,
참된 친밀함, 구체적인 친밀함의 신앙생활을 하게 되고, 그 결과 신앙 생활은 참된 구원의 확신 위에 서게 됩니다.
그리고 주일 신앙이 아니라 매일 신앙인(Everyday Christian)으로 살게 됩니다. 삶의
매 순간 하나님의 임재와 동행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럴 때 신앙은 더 살아있는 생명력있는 신앙인이 됩니다.
예배는 강요가 아닙니다.
자원이고, 자율이고, 기쁨입니다. 영광된 삶을 살게 됩니다. 빛의 삶을 살게 됩니다. 이 세상은 ‘이 빛’이 필요합니다. 셋째, 뼈대있는 신앙인이 되기를 원합니다. 이 시대는 혼란된 시대입니다. 많은 이단 사상, 극단
사상, 그리고 혼합의 시대입니다.
동성애, 낙태 등의 세속주의가, 신비주의 등의 극단주의가, 다원주의의 혼란이 더 가중되는 시대입니다. 무엇보다도 인본주의, 세속주의가 강력하게 교회와 성도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더 신앙의 뼈대를 정립해야 하고, 거룩과 진실함의 참된 신앙의 내공을
확립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경건의
훈련(저희 교회는 ‘집중훈련’ 및 각종 성경 공부, 각종 말씀 학교)에 최선을 다하기를
원합니다. 경건이 성도가 이 세상을
향하여 보여 줄 수 있는 진정한 실력입니다. 넷째, 살아있는, 삶으로 증거하는 신앙인이 되기를 원합니다. 말만 하는 그리스도인이 아니라, 몸으로, 삶으로,
진실하게 살아가는 신앙인이 되기를 원합니다.
이는 공동체를 통해 실현됩니다.
사랑은 관계적 용어입니다. 이 세상은 사랑이 필요합니다. 저희 교회는 ‘셀/조/반’이라는 소그룹으로 모든 유기체적 공동체를 형성하는
교회입니다. 이 공동체는 관계 중심이기에
신앙이 더 이상 이론이 아닌 ‘실제 삶’임을 구현하는 곳입니다. 제자 되는 곳이고, 제자 삼는 곳입니다! 마지막으로, 선교적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이렇게 생각합시다. ‘하나님께서 나를 앤아버 지역으로 선교사로 파송했다고…!!!’ 선교사는 늘 깨어 있습니다. 선교사는 하나님의 뜻에 민감합니다. 선교사는 영혼에 민감합니다. 이렇게 이번 학기 선교사적 삶을 살아갈 때,
우리는 열방을 향한 선교도 가장 뜨겁게, 진정한 마음으로, 그리고 진심으로 하게 됩니다. (배헌석
목사)
말씀 & 기도, 예배,
훈련, 소그룹, 선교적 삶으로 승리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목회칼럼
Pastoral Column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