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59.23) 조회 수 621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지 아니하고 순전함으로 하나님께 받은 같이…”(2:17) – “ 향기

 

향수, 향기는 순전해야 한다.

 

타지 않아야 하고,

다른 불순물 타지 않아야 하고…

 

향수를 타지 않으면(향기를 맡지 않으면)

자신의 악취를 숨길 없어서 도저히 견딜 없는…

그래서 향수는 반드시 지녀야 하는…

 

그러한 향수(향기) 진정한, 순전한 향기(향수)이다.

 

향기(The Fragrance)’ 바로 그리스도의 향기’(Fragrance of Christ)이다.

.

.

 

향기를 그대는 맡았는가?

향기를 그대는 맡게 하는가?

.

.

[매일 성경-새벽 묵상] 고후 1:23-2:17 (다음 묵상 / 고후3:1-18)


새벽 Q.T.

Dawn Q.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 [새벽묵상-고린도후서3] “그 향기” 2016.09.04 6216
1016 [새벽묵상-고린도후서2] “성도는 어떻게 신실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 2016.09.04 6717
1015 [새벽묵상-고린도후서1] "너희, 너희, 너희..." 2016.09.04 6725
1014 [새벽 묵상-사무엘상/6] “다 있어도 이것 없으면…” 2016.05.13 7071
1013 [새벽 묵상-사무엘상/5] “에벤에셀은 미스라로부터 시작된다!” 2016.05.11 6507
1012 [새벽 묵상-사무엘상/4] “종교인인가? 신앙인인가?” 2016.05.11 6625
1011 [새벽 묵상-사무엘상/3] “진심, 마음의 중심… 빼앗아 보면 안다!” 2016.05.11 6464
1010 [새벽 묵상-사무엘상/2] "우선 순위" 2016.05.11 6902
1009 [새벽 묵상-사무엘상/1] "참 교육, 바른 교육을 생각하며..." 2016.05.04 6702
1008 [새벽 묵상-레위기/18] “지성소의 예배-유일하게 살 수 있는 길!” 2016.04.30 6817
1007 [새벽 묵상-레위기/17] “삶의 주거 공간을 중요시 하는 이유” 2016.04.26 6195
1006 [새벽 묵상-레위기/16] “사랑받지 못할 자는 아무도 없다” 2016.04.26 6183
1005 [새벽 묵상-레위기/15] “두리뭉실, 애매모호 하지 않아야 한다!” 2016.04.22 6773
1004 [새벽 묵상-레위기/14] “완전 항복함이 완전 의지함이다!” 2016.04.22 7112
1003 [새벽 묵상-레위기/13] “인생의 출발을 보는 아주 다른 관점” 2016.04.22 6961
1002 [새벽 묵상-레위기/12] “You Are What You Eat” 2016.04.22 7817
1001 [새벽 묵상-레위기/11] “어떤 마음으로 예배 드리는가?” 2016.04.22 7559
1000 [새벽 묵상-레위기/10] “나답과 아비후는 왜 죽었을까?” 2016.04.22 7640
999 [새벽 묵상-레위기/9] “신학교가 중요한 이유!” 2016.04.22 7298
998 [새벽 묵상-레위기/8] “교회 분쟁시 세상 법정으로 가지 않을 수 있는 길…” 2016.04.22 6852
Board Pagination ‹ Prev 1 ...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 112 Next ›
/ 11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