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오늘 No School 인데,
자녀들과 따뜻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학기말이라 청년들은 많이 분주합니다.
마음도 함께 바쁠 것입니다.
학기말 마지막 2주를 힘내서 잘 보내도록
모두 기도해 주세요.
* 어제 눈이 와서 많이 예배 같이 못 드리신 분들이 계신데
설교와 ppt 를 함께 나눕니다.
* 그리고 기쁜 소식! 눈 온 날 오늘 새벽에
신재민 성도님/김단아 성도님 (아들 신 현)이 둘째 아들을
기쁘게 출산했습니다.
Eli Yul Shin (신 율) 아기 입니다.
모두 많이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