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에바브라)는 너희를 위한 그리스도의 신실한 일꾼이요…”(1:7) – “제자의 삶이란?” 골로새서를 읽는 순간 전율을 느꼈다. 감옥에서 쓴 글이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한 글이다. 제자로서의 바울은 감옥 안에 있지만, 감옥안에 있지 않는 자이다. 제자는 삶의 모든 제약, 환경을 뛰어 넘는다. 제자의 삶을 표명하는 표현들이 구구절절이 등장한다. 오늘은 이 구절들을 각자 되새김질 해 보고, 기도하고, 그렇게 살도록 순종함이 ‘몸으로 행하는 묵상’이라 생각된다. 그렇게 몸으로 묵상해 보는 삶이 되기를 기도한다.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1)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제자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1) – 사도된 제자 ‘바울과 형제 디모데…’(1) – 동역자된 제자들 ‘성도들 곧 그리스도 안에서 신실한 형제들에게 편지…’(2) – 제자들의 교제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2) – 제자들의 축원(축도)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기도할 때마다…’(3) – 기도하는 제자 ‘아버지께 감사하노니…’(3) – 감사하는 제자 ‘너희의 믿음과 모든 성도에 대한 사랑을 들었음이요…’(4) – 사랑의 제자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쌓아 둔 소망으로 말미암음이니…’(5) – 소망의 제자 ‘너희가 전에 복음 진리의 말씀을 들은 것이라’(5) – 복음 진리 말씀의 제자 ‘또한 온 천하에서도 열매를 맺어 자라는도다…’(6) – 성장하는 제자 ‘우리와 함께 종 된 사랑하는 에바브라에게 너희가 배웠나니…’(7) – 동역자 제자 ‘그는 너희를 위한 그리스도의 신실한 일꾼이요…’(7) – 신실한 제자 ‘성령 안에서 너희 사랑을 우리에게 알린 자…’(8) – 성령으로 인도함 받는 제자 ‘기도하기를 그치지 아나히고..’(9) – 기도하는 제자 ‘모든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 하시고…’(9) –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제자 ‘주께 합당하게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