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묵상/골로새서2] “성탄절의 주인공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묵상함” (골 1:15-23)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1:15) – “성탄절의 주인공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묵상함” 성탄절 전야이다. 모두들 나름의 시간을 보내고 있을 것이다. 파티를 할 수도 있고, 쇼핑을 할 수도 있으며, 혼자 외롭게 보내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어떤 상황에 있든, 오늘,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이 날의 주인공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라는 사실이다. 이 땅에 예수님이 왜 오셨고, 그 분이 어떤 분이신지, 그 분이 어떤 일을 행하셨는지를 묵상하는 것이 ‘이 날’ 우리가 가져야 할 진정한 자세이다. 골로새서는 각 구절을 통하여 예수의 그리스도(메시야) 되심을 우리들에게 알려 준다. 한 구절, 한 구절을 깊게, 가슴으로 묵상할 일이다. 성탄절을 바르게 보내는 자세라 믿는다.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13) – 하나님의 나라는 예수님의 나라이기도 함!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속량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14) – 구원자 예수님!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15) – 예수님은 하나님의 형상!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이시요…”(15) – 피조물 전에 계신 분!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16) – 창조주 예수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16) – 만물로부터 영광받으셔야 하는 예수님!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17) – 만물을 포함하시는 광대하신 예수님!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시라…”(18) – 교회의 머리되시는 예수님! “그가 근본이시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이시니…”(18) – 죽음을 이기신 예수님! “모든 충만으로 예수 안에 거하게 하시고…”(19) – 충만 충만하신 예수님!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20) – 화평을 이룩하시는 예수님!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하게 되기를 기뻐하심이라…”(20) – 화목하게 하시는 예수님!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하게 하사…”(22) – 자신의 죽음으로 화목하게 하시는 예수님!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22) – 우리를 거룩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