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캐롤링>
해마다 성탄절 즈음하여 지역(앤아버) 곳 곳을 다니며 성탄의 기쁨과 감사를 찬양으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눈다.
예수님은 모든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분, 가장 귀한 분, 가장 따뜻한 분이시다.
그 예수님을 찬양하는 캐롤은 그 누구에게도 따뜻하고, 포근하다.
몇 년동안 이 사역을 이 즈음에 행하면서 이 캐롤링을 모두가 좋아하며, 함께 즐거워하고, 또 함께 찬양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메리 크리스마스가
매일 크리스마스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일년내내 입술의 찬양 뿐만 아니라,
삶의 찬양을 올려 드리고 싶다.
앤아버 도시 전체에 찬양이 가득차기를 소망하면서...
(* 사진은 올해 캐롤링 사진과 2년 전에 페북에서
친절하게 올려 준 사진을 합해서 함께 나눠 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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