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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요한복음1] “주(酒)를 찾나? 주(主)를 찾나?”
“이 첫 표적을… 나타내시매 제자들이 그를 믿으니라”(2:11) – “주(酒)를 찾나?
주(主)를 찾나?”
중동
지역에서 결혼잔치는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포도주는 음료의 의미를 넘어, 참된 축하의 도구로 사용되는 가장 중요한 결혼 잔치의 요소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포도주가 떨어진 가장 절박한 상황을 가장
큰 기쁨의 상황으로 바꾸어 주셨습니다.
구원받은
인생은 가장 큰 슬픔으로 변해 버린 결혼 잔치 자리를 다시 회복 받은 것과 같습니다.
이
구원의 상황 속에는 여러가지 놀랍고도 중요한 요소들이 있습니다.
사흘이라는
잔치의 절정을 슬픔으로, 그 슬픔을 기쁨으로 바꾸신다는 사실도 중요합니다(1). 예수님께
기적을 부탁하신 예수님의 어머니의 자세와 역할도 중요합니다(3). 하인들의
철저한 순종도 중요합니다(7). 하인들이
순종을 통해 깨닫게 된 믿음의 능력을 배우는 것도 중요합니다(9)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되는 가장 놀라운 표적도 중요합니다(11). 그리고
가장 맛있게 변한 포도주로 인한 잔치의 기쁨을 함께 누림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하신 주님이십니다.
신앙의
핵심은 바로 ‘주님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신앙 생활 일상에서 포도주로 변한
'그 포도주'(그것을 표적으로 표현! 표적은
본체, 실체를 가리키는 도구일 따름)에 너무 많은 시각을 맞추고 있지는
않는지요...
나는
주(酒)를 찾고 있습니까? 주(主)를 찾고 있습니까?”
신앙의
본질과 핵심을 찾는 귀한 한 해, 또 매일 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새벽 묵상: 요한복음 2:1-12 / 다음 2:13-25)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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